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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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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물류신문·2026.04.17

국산 무탄소 전기 야드트랙터, 부산항에서 최초로 선보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항만 무탄소화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한 무탄소 하역장비인 전기 야드 트랙터(사진)를 국내 최초로 부산항에 도입, 친환경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번에 도입된 전기 야드트랙터는 지난해 7월부터 약 2개월 간 부산항을 테스트베드로 해 성공적으로 시험운행을 마쳤으며, 지원사업 공모를 거쳐 모집한 부산항 부두 운영사 2곳에 각각 1대씩 총 2대가 항만 현장에 투입됐다.각 터미널의 특성을 반영,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작된 이번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는 부품의 약 90%

💡 ## 제로임팩트 해설 항만 물류 인프라의 탈탄소화는 국제 해상운송 공급망 전체의 탄소감축으로 이어지며, 이는 수출입 제품의 탄소발자국 감소에 직결된다. 친환경 물류 인프라 도입은 브랜드의 Scope 3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이다. ## 산업 영향 부산항 등 주요 항만의 무탄소 하역장비 도입 확대는 국제 공급망 파트너들의 탄소중립 요구 수준을 높여 포장재 업체의 물류 탄소 감축 대응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입 기업들은 친환경 항만 인증을 새로운 경쟁력으로 활용하게 되어 포장 단계부터 물류까지 통합적 탄소관리 전략이 필수화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