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zeroimpact.co.krPARE PAC 서비스 바로가기 ↗
ZERO IMPACT
ZEROIMPACT
물류·유통
2026년 04월 16일

BPA, 주한 네덜란드 대사 대표단과 ‘친환경·콜드체인’중심 물류협력 강화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15일(수) 오후, 페이터 반 더 블리트 (Peter van der Vliet) 주한 네덜란드 대사 및 네덜란드 투자진흥청(NFIA) 대표단과 면담(사진), 친환경 항만 전환과 우리 기업의 유럽 물류망 확장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대사의 부산항 방문과 지난 3월 서울에서 개최된 ‘BPA 해외물류사업 진출지원 세미나’의 후속 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당시 세미나에는 네덜란드 투자진흥청 주한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하여 양국 항만 간 협력 의지를 확인한 바 있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부산항의 친환경·콜드체인 물류 인프라 강화는 한국 제조업체의 유럽 수출 시 지속가능한 패키징 요구 기준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식품·제약·신선식품 분야에서 환경친화적 패키징 솔루션의 필요성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산업 영향 네덜란드 등 유럽과의 콜드체인 물류망 확대로 장거리 국제 운송 중 제품 보호 성능과 환경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패키징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브랜드와 공급사는 유럽의 강화된 순환경제 규제(EPR, 플라스틱 저감 등)에 부합하는 패키징 전환을 단기내 추진해야 합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경량화·최적화 솔루션은 콜드체인 운송의 물류비 절감과 탄소발자국 감소를 동시에 달성하며, 유럽 진출 기업의 규제 대응형 지속가능 패키징 설계에 핵심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물류신문에서 원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