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사이트
패키징 인텔리전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RSS
RSS·공식 피드 기반 수집 · 원문 전재 없음
물류·유통물류신문·2026.04.20
해양수산부, 감축한 탄소 수익으로 돌려받는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6년 해양수산부문 외부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운·항만·수산 분야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은 배출권거래제 의무 대상이 아닌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정부 승인을 거쳐 그 실적을 배출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업은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
💡 ## 제로임팩트 해설
해운·항만·수산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이 확대되면서, 이들 산업과 밀접한 물류·포장 분야도 탄소감축 인센티브 체계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포장 경량화와 친환경 재료 전환을 통한 감축 실적이 배출권으로 인정받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 산업 영향
수산물·수입 식품 등을 다루는 물류기업과 브랜드들은 감축한 탄소를 수익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포장 최적화 투자의 ROI가 명확해집니다. 공급망 전반에서 과도한 포장 사용을 줄이고 효율적인 패키징 설계에 대한 의무와 동기가 동시에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경량화·최적화 패키징 솔루션은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 산정 및 외부사업 신청 시 정량적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