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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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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그린포스트코리아·2026.03.13

자사주 소각 의무화 후폭풍···주주는 웃고, 기업은 속탄다

3차 상법 개정안 시행으로 재계에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증시는 주당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반색하지만, 기업들은 세금 추가 납부·경영권 방어 수단 박탈·미래 투자 여력 잠식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했다.1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자사주 82.5%인 8700만주(약 16조원)를 올 상반기 소각하기로 했다. SK는 1469만주(약 5조2000억원)를, 롯데지주는 524만주(약 1663억원)를 이달 31일 소각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LG·한화·포스코홀딩스·HD현대 등도 이번 주총 안건에 자사주 소각을 올렸다. 개정 상법은 신규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