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28일
해양환경공단, 이마트 등과 민관 합동 ‘가플지우’ 캠페인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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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이마트, 테라사이클을 포함한 18개 파트너사와 함께 해양환경 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가플지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줄임말인 ‘가플지우’는 2018년 시작된 이후 유통사, 제조사, 공공기관 등 공공과 민간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플랫폼이다.2020년부터 파트너로 참여한 해양환경공단은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대국민 인식증진과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해양환경공단의 '가플지우' 캠페인은 플라스틱 회수·순환을 통한 자원 절감 문화를 확산하는 것으로, 기업들이 과도한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패키징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는 미니멀 패키징과 자원순환을 핵심으로 하는 포장재 혁신의 당위성을 사회적으로 강화합니다.
산업 영향 이마트 같은 대형 유통사의 참여는 매장 입점 조건으로 지속가능한 패키징 도입을 요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제조사들은 플라스틱 저감 및 회수 용이한 패키징 개발에 대한 투자 압력을 받게 됩니다. 개인 판매자와 중소 브랜드도 플랫폼 참여 시 환경친화적 패키징 개선이 경쟁력 요소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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