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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2026년 04월 02일

해수부-해운조합, 2026년 전환교통 지원사업 협약 체결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은 지난달 31일 한국해운조합 부산지부에서 해양수산부, 화주기업, 물류기업, 선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환교통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올해 협약에는 포스코,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케이엠씨해운, 일신해운, 동방, 금진해운, 현대해운, 금양상선, 인트란스, 대주중공업 등 화주기업, 종합물류기업과 해운선사들이 참여했다.연안해운 전환교통 지원사업은 도로운송보다 탄소배출이 적은 해상운송으로 화물 수송을 전환할 경우 이에 따른 사회적 편익 일부를 화주에게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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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해상운송 전환을 통한 탄소감축 지원사업은 물류 과정의 환경 영향을 줄이는 정책이며, 이는 패키징 경량화와 함께 공급망 전체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통합적 접근을 요구합니다.

산업 영향 화주기업들의 해상운송 전환 확대로 육로 물류 비중이 감소하면서 견고성 중심의 육상 패키징 기준이 완화될 수 있으며, 이는 포장재 사용량 감축과 경량 패키징 도입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Pare it down" 철학은 해상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경량·압축 패키징 솔루션으로, 운송 모드 전환에 따른 포장재 재설계 및 환경 편익 극대화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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