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09일
해수부, ‘스마트해운물류 융합인재·창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 접수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해운물류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인재 양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스마트해운물류 융합인재·창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올해는 정부의 경제성장전략에 맞추어 인공지능(AI) 분야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멘토링 사업과 인공지능(AI) 해운물류 공모전을 시행한다.멘토링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와 취업 준비생 멘티가 팀을 이루어 약 5개월간 해운물류 문제해결형 과제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성과를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해운물류 분야의 AI·ICT 기술 고도화는 공급망 최적화와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패키징 설계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산업 영향 스마트해운물류 기술의 고도화는 포장재 공급업체들의 수급 예측 정확성을 높이고, 이커머스와 브랜드의 배송 최적화를 통해 과도한 패키징 사용을 줄이며, 공급망 가시성 강화로 폐기물 감소와 리턴 프로세스 개선이 가능해집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패키징 최적화 플랫폼은 스마트해운물류 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 최소한의 패키징 규격을 자동 산출하고, 친환경 포장재 선택을 지원함으로써 "Pare it down. Pack it right." 철학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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