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3월 30일
한진, 어스아워 20주년 맞아 전국 사업장 조명 1시간 소등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한진은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해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진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사내외 경각심을 높이고자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왔다. 올해도 한진빌딩 신·본관을 비롯해 인천공항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대전 메가허브, 동서울 허브터미널 등 전국 주요 사업장과 사무공간의 조명을 1시간 동안 일제히 소등했다. 이번 소등 참여를 통해 약 1톤의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물류·유통 산업의 탄소 감축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공급망 전체의 환경 책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는 패키징 단계에서도 경량화, 친환경 소재 전환 등 구체적인 감축 활동으로 이어져야 함을 의미합니다.
산업 영향 물류 기업의 ESG 경영 강화는 협력사인 패키징 업체에 대한 탄소 저감 요구로 직결되며, 이커머스·브랜드는 공급망 전체의 환경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는 압력이 증가할 것입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최소한의 포장재로 최대의 보호'라는 철학은 물류 운송 단계의 에너지 감축과 함께 패키징 제조 과정의 자원 낭비를 근본적으로 줄여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직접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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