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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3월 12일
한국환경공단, 폐갱도에 탄소 묻는다… 국내 첫 육상 CCUS 실증 착수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전국 5000여 곳에 산재한 폐광산이 탄소 저장소로 변신한다. 한국환경공단이 12일 국내 최초 육상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실증사업과 데이터 기반 배출량 관리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경제성 논란과 국제 규제 파고를 AI와 혁신 기술로 뚫겠다는 구상이다. ◇육상 CCUS 환경성 평가 착수… 폐갱도 되메워 탄소 저장공단은 포스코홀딩스·한국광해광업공단과 손잡고 '폐갱도 이산화탄소 육상저장 실증사업' 환경성 평가에 착수했다. 광해광업공단 조사 기준으로 전국에는 금속·비금속·석탄 폐광산이 5147개(금속 22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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