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3월 25일
한국선급, 액화가스운반선 국제협약 개정안 기술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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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선급(KR, 회장 이영석)은 ‘액화가스운반선에 관한 국제 협약(IGC Code, International Code of the Construction and Equipment of Ships Carrying Liquefied Gases in Bulk)’ 개정안에 대한 사전 영향분석을 완료하고, 해사업계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정보를 발간했다.국제해사기구(IMO)는 친환경 기술 확대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화물·컨테이너운송 전문위원회(Sub-Committee on Carriage of Cargoes and Contain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해운산업의 친환경 규제 강화는 냉동·냉장 식품, 의약품 등 액화가스 운송이 필요한 제품의 콜드체인 패키징 기준을 재정의하게 됩니다. 이는 운송 효율성과 환경 영향을 동시에 고려한 패키징 설계의 필요성을 의무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산업 영향 냉동식품·의약품 제조사와 물류 파트너는 IMO 규제 변화에 따른 운송 비용 증가분을 패키징 최적화로 상쇄해야 하며, 이커머스 기업들은 더욱 경량화되고 효율적인 단열재 및 완화재 사용을 강제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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