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3월 13일
"하중 2배 파도에도 15MW 터빈 버틴다" 해울이해상풍력 기술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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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육지에서 60킬로미터 떨어진 깊은 바다 위에서 15메가와트(MW)급 초대형 풍력 발전기는 기술을 집약해야 설치가 가능하다. 부유식 하부 구조물은 고정식에 비해 두 배에 달하는 파도의 하중을 받아서다. 게다가 타워의 공명 현상까지 막아야 한다. 글로벌 해상풍력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가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1.5기가와트(GW)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기술적 도전 과제가 12일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공개됐다.CIP 산하 개발사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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