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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2026년 03월 23일

컬리, 서초구에 세 번째 ‘컬리나우’ 거점 마련… 퀵커머스 확장 가속도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퀵커머스 서비스인 ‘컬리나우 서초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컬리나우는 컬리의 엄선된 상품을 주문 후 1시간 내외로 받아볼 수 있는 즉시 배송 서비스다.이번 서초점 오픈으로 서초동, 방배동, 반포동, 잠원동 일대 고객은 주 7일 상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취급 품목은 신선 식품과 밀키트부터 뷰티,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6,000여 개에 달한다. 특히 컬리가 큐레이션한 베이커리와 디저트류도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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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퀵커머스의 급속한 확장은 1시간 이내 배송을 위한 소포장·경량화 패키징 수요를 폭증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고빈도 배송으로 인한 과도한 포장재 사용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는 배송 효율성과 환경 책임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패키징 업계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산업 영향 공급사와 브랜드는 1시간 배송에 최적화된 내구성 강화 소포장을 개발해야 하는 비용 압박을 받게 되며, 이커머스 플랫폼의 배송망 확대는 마지막 배송 구간의 패키징 표준화와 재사용성 있는 용기 시스템 도입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경량화·최소 포장 철학은 퀵커머스의 고빈도 배송 모델에서 포장재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상품 안전성을 보장하는 최적 솔루션으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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