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6월 16일
'종전'에도 에너지 비용 정상화는 멀었다··· 업종별 부담 각양각색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가능성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에너지 시장의 시선은 '수급 불안'에서 '비용 정산'으로 이동하고 있다.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초반으로 내려섰지만, 석유화학·정유·전력 각 업종이 실질적 비용 완화를 체감하는 시점과 경로는 서로 다를 전망이다.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 여부를 국내외 상황과 연계해 신중히 검토한다는 입장으로, 에너지 시장의 긴장은 한층 낮아졌으나 산업계 비용 구조의 정상화는 이제 막 출발선에 섰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전쟁은 끝났지만 비용 정산은 이제부터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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