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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4월 16일

“종이는 거들 뿐”··· 한솔, 제지 틀 깨고 ‘글로벌 테크’ 진격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한솔그룹이 국내 제지 부문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그룹의 핵심 성장축을 인공지능(AI), 반도체, 전장(자동차 전자장치) 등으로 재편하며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제지, 장치업 중심 포트폴리오를 AI, 반도체 공정 소재, 전장부품 등으로 다각화하는 전략을 공식화했다. 다만 제지 산업의 경기 민감성과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그룹 전체 재무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솔은 테크 전환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반도체·전장 시장 ‘슈퍼 사이클’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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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한솔의 테크 전환 전략은 제지 산업의 구조적 쇠퇴에 대응하는 움직임으로, 패키징 소재 공급 생태계의 재편을 예고합니다. 전통 제지 의존도 감소는 업계 전반의 소재 혁신과 순환경제 기반 패키징 솔루션 수요 증대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 영향 대형 제지사의 포트폴리오 축소는 중소 패키징 공급사들의 시장 기회 확대와 함께 친환경·고기능 소재로의 전환 압력을 심화시킵니다. 이커머스와 브랜드들은 기존 종이 패키징 공급망의 불확실성 증가에 대비해 다원화된 소재 파트너십과 최적화된 패키징 설계(경량화, 재활용성 개선)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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