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29일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CPN 연례 콘퍼런스’ 개최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인 ‘카고 파트너스 네트워크(CPN)’의 연례 콘퍼런스가 다음 달 서울에서 개최된다.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이 CPN과 함께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8차 CPN 연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70개국 주요 물류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공급망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CPN 콘퍼런스는 독립 물류기업 간의 유대 강화와 네트워크 확장을 도모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 행사가 한국에서 개최됨에 따라, 한국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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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의 확대는 국제 공급망 효율화를 추진하며, 이는 패키징 표준화와 최적화 요구를 높인다. 한국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 주목받으면서 지속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국제적 관심도 동시에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 영향 70개국 물류기업 간 협력 강화는 국경 간 배송 규격 통일 및 과잉 패키징 최소화 논의를 촉발할 것이며, 특히 중소 이커머스 브랜드들이 글로벌 진출 시 효율적인 패키징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Pare it down. Pack it right." 철학은 글로벌 물류 협력 과정에서 요구되는 패키징 경량화·최적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국제 공급망 비용 절감과 환경 영향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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