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zeroimpact.co.krPARE PAC 서비스 바로가기 ↗
ZERO IMPACT
ZEROIMPACT
물류·유통
2026년 03월 25일

자발적으로 빵 굽고 헌혈하고…해진공 사회공헌 확대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있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안병길 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코비씨(KOBC) 바다사랑봉사대’가 지난 23일 부산적십자회관 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곰보빵(팥 소보로), 햄치즈 롤, 스콘 등 690개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정성껏 만든 빵은 두유, 컵에 과일까지 함께 포장해 지역 내 장애인과 노인 돌봄 시설에 전달됐다. 이와 함께 봉사대원들은 헌혈의집 서면로센터를 찾아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또한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올해 영세 사업자의 경쟁력 확보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서 식품 포장재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는 나눔 과정에서 불필요한 포장을 최소화하고 실질적 가치 전달에 집중하는 '바른 포장' 문화 확산을 의미합니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 기반 CSR은 포장 단계에서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기업 문화로의 전환을 시사합니다.

산업 영향 기업 사회공헌 식품 패키징 수요 증가로 소량 맞춤형,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B2B 공급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시에 나눔 물품의 포장에서 '과포장 제거'와 '기능성 강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기업 이미지 제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물류신문에서 원문 읽기
자발적으로 빵 굽고 헌혈하고…해진공 사회공헌 확대 | ZERO 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