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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2026년 03월 27일

인천항만공사, 타이완·베트남서 ‘인천항 세일즈’ 마침표… 동남아 물류 영토 넓힌다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인천항만공사(IPA)가 동남아시아 물류 허브인 타이완과 베트남을 잇는 ‘인천항 포트세일즈’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천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남아 지역의 신규 물동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세일즈의 핵심은 현장 경영이었다. 이경규 IPA 사장은 지난 23일 타이완을 시작으로 26일 베트남 호찌민에 이르기까지 현지 물류 시장을 직접 누비며 홍보 활동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호찌민에서는 물류 포럼을 개최해 현지 전문가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주요 화주 및 선사 관계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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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인천항의 동남아 물류 네트워크 확대는 한국 제조업의 수출 거점 다변화를 의미하며, 이는 지역별·노선별 맞춤형 패키징 설계 수요를 촉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남아 시장 진출 기업들은 현지 기후, 유통 환경, 규제에 최적화된 친환경 패키징 전략 수립이 필수 경쟁 요소가 될 것입니다.

산업 영향 인천항 경유 물동량 증가는 B2B 화주사들의 장거리 해상운송 물량 증가로 이어져, 운송 손상을 최소화하는 고기능성 패키징과 적층 최적화 솔루션 수요를 견인합니다. 특히 베트남·타이완행 수출품목의 포장 표준화·경량화 요구가 높아져 패키징 혁신의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입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화물 손상 최소화 및 팔레트 적재율 최적화 기술은 동남아 장거리 해상운송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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