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20일
인천항만공사, 대중국 수산식품 수출 거점 항만으로 도약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이 우한(武汉)에서 열린 수협중앙회 주관의 ‘2026년 한국 수산식품 우한 무역상담회’에 참석, ‘수산무역 중심 인천항’ 발표와 현지 바이어 및 유통업체 대상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을 통한 국산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중국 내륙 교통의 핵심 거점인 우한에서 개최된 이번 무역상담회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됐으며, 한국 수산식품 수출업체 17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40여 개사가 참석하였다. 우한은 중국 전역으로의 물류·유통이 용이한 무역 허브로, 대중국 수산식품 수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중국 내륙 시장으로의 수산식품 수출 확대는 장거리 유통 과정에서 신선도 유지를 위한 고기능 패키징 수요 증가를 의미합니다. 특히 냉동·냉장 수산식품의 안전한 운송을 위한 단열재, 방습 포장재 등 첨단 패키징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 영향 수산식품 수출 물량 증가에 따라 포장재 공급사의 주문량 증가와 신규 거래처 발굴 기회가 확대되며, 브랜드사들은 중국 시장 특성(온도 관리, 장거리 배송, 현지 규제)에 맞춘 맞춤형 패키징 개발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커머스 기업들도 냉동 수산식품 취급 시 보다 견고한 보호 패키징 솔루션 도입의 필요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경량화·최소화 철학에 기반한 냉장 수산식품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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