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1일
이마트24로 번진 차액가맹금 분쟁··· 점주 "돌려달라" vs 본사 "동의 받았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이마트24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차액가맹금 반환소송 준비에 들어갔다. 로열티 대신 정액 월회비와 상품 공급 마진으로 수익을 거둬온 이마트24 특유의 가맹 구조가 소송의 빌미가 됐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 가맹점주 협의체는 20일 오전 김순종 회장 명의로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 참여할 가맹점주를 모집한다는 공지를 냈다. 현재 점포를 운영 중인 점주뿐 아니라 폐점한 전직 점주도 참여 대상에 포함됐다. 참여 점주는 1심부터 3심까지 변호사 비용을 미리 내지 않고 인지대와 송달료 등 법원 비용만 부담한다.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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