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0일
은행·SK하이닉스·무보 손잡고 반도체 협력사 '자금 가뭄' 해소한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글로벌 반도체 기술 패권 경쟁이 단순한 제조 기술을 넘어 ‘공급망 생태계’ 전반의 경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업체들의 자금 가뭄을 해소할 2조 원 규모의 지원이 본격화된다.신한·KB국민·하나·우리은행 등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홍보관에서 SK하이닉스,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와'반도체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무역금융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시중은행이 함께 총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하는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하나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그린포스트코리아에서 원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