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6월 18일
유류할증료 20% 급락에도··· 결제창 총액은 왜 제자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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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7월 발권분부터 기존 27단계에서 19단계로 인하된다. 대한항공 기준 기존 편도 최저 6만1500원이었던 단거리(일본·중국 등) 노선 유류할증료는 4만6400원으로 내려간다. 기존 편도 최고 45만1500원에 달했던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은 34만4000원으로 인하된다. 장거리 노선 왕복 이용 시 기존보다 최대 21만5000원 안팎의 예산을 아낄 수 있다.초장거리 노선이 많은 대형 항공사(FSC) 이용객이 직접적인 혜택을 볼 전망이다. 단거리 중심의 저비용항공사(LCC)는 최고 단계 노선이 없어 동남아, 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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