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6월 23일
"위험한 곳엔 로봇부터"…삼성물산, 안전에만 3887억 썼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건설현장 안전이 ESG 경영의 핵심 지표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물산이 조직과 투자 기술을 한데 묶은 안전경영 체계로 주목받고 있다. 안전을 선언이 아닌 시스템으로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안전경영은 크게 세 갈래로 움직인다. 법정 기준을 웃도는 투자와 거버넌스, 현장에 실제 적용된 로봇 기술, 그리고 사고 이후의 재발방지 시스템이다.법정 기준의 2배···안전에만 연 3887억원, 거버넌스도 전사 차원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024년 한 해 집행한 안전 관련 투자는 총 3887억원이다. 현장에 투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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