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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10월 19일

위험 무릅쓴 에스원 직원 선행··· 시민 '칭찬 제보'로 알려졌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에 흩어진 스티로폼 박스를 치운 에스원 직원의 선행이 시민의 칭찬 제보로 알려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 시민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에스원 직원이 도로에서 박스를 치우는 모습을 목격한 뒤 에스원 측에 해당 직원을 찾아 칭찬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이번 선행이 드러났다.19일 에스원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오후 4시께 전북 익산시 남중동 왕복 4차선 도로에 스티로폼 박스가 다량 흩어져 있었다. 차량이 끊임없이 오가는 도로여서 운전자가 낙하물을 피하려 급제동하거나 갑자기 차선을 바꾸면 추돌사고로 이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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