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으로 돌아가기
ESG·친환경
2026년 10월 22일

위메이드 '이미르컵' 11월 개막··· 글로벌 최강 서버 가린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전 세계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이용자들이 글로벌 최강 서버 자리를 놓고 다시 맞붙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미르컵'에서는 지역별 대표 서버들이 새로운 경기 규칙에 따라 우승을 다툰다.위메이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종 우승 서버는 한국 대표팀과 특별 경기인 레전드 매치를 치른다.이미르컵은 게임 내 서버 간 대규모 전투를 e스포츠 경기로 구성한 대회다. 지난 2월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그린포스트코리아에서 원문 읽기
위메이드 '이미르컵' 11월 개막··· 글로벌 최강 서버 가린다 | ZERO 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