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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2026년 04월 07일

울산항만공사, ‘친환경 선박연료 수요유치 인센티브’ 신설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에 입항해 친환경 연료를 급유하는 외항 화물선사를 대상으로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친환경 선박연료 수요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신설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해당 제도는 기존의 항만시설사용료 감면과 함께 급유 시 발생하는 부대비용에 대해 선사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유인책을 제공해 울산항을 친환경 선박 급유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지원대상은 울산항에서 ▲액화천연가스(LNG) ▲메탄올 ▲암모니아 ▲ 수소 등 친환경 연료를 급유하는 외항 화물선이며, 척당 최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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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울산항의 친환경 선박연료 인센티브 제도는 해운 물류의 탄소중립화를 가속화하며, 이는 국제 공급망에서 패키징 제품의 운송 탄소발자국 감소로 직결된다. 브랜드와 소비자가 요구하는 '저탄소 물류' 구현의 실질적 기반이 마련되는 것이다.

산업 영향 수출입 기업들은 친환경 선박 이용 시 운송비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되어, 이를 패키징 재료 개선과 지속가능성 투자로 재배치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특히 국제 인증(FSC, 재활용 인증 등)을 필요로 하는 친환경 패키징 채택 시 총 물류비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중소 이커머스 기업의 그린 패키징 전환 장벽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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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친환경 선박연료 수요유치 인센티브’ 신설 | ZERO 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