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02일
울산항만공사, 중국·일본서 ‘친환경 에너지’ 마케팅 활동 펼쳐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지난 3월 중국, 일본을 대상으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수요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2일 전했다.울산항만공사 중국을 방문해 주요 그린메탄올 생산업체와 실무협의를 진행해 울산항 내 친환경 에너지 저장, 급유 유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울산항만공사는 이를 통해 ‘생산–저장–공급’으로 이어지는 그린메탄올 전주기 공급망 구축이 가능해 향후 실질적인 친환경 선박연료 물동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울산항만공사는 중국 현지 주요 항만 국영기업들과의 협력 관계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은 해운 탄소중립화를 촉진하며, 이는 국제 해상 운송의 환경 기준 강화로 이어져 포장재의 '탄소 풋프린트 저감'을 포함한 전체 서플라이 체인 최적화 필요성을 대두시킵니다. 특히 수출 중심 산업의 물류 탄소 비용 증가에 따라 포장재 경량화와 재활용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산업 영향 그린메탄올 기반 해운 구조 전환으로 수출 기업들의 물류 탄소 규제 강화가 가속화되어, 포장재 공급사와 브랜드들은 경량·재활용 포장으로의 즉각적 전환이 요구됩니다. 특히 중일 수출 물품의 포장 기준이 국제 탄소 중립 규범에 맞춰질 경우, 기존 포장재의 최적화 압박이 심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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