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6월 23일
외국인은 팔았지만 개인은 샀다··· 코스피 폭락장서 갈린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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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외국인의 매도세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 23일 코스피 급락장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SK스퀘어 등 최근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대표 인공지능(AI) 수혜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개인은 같은 종목을 대거 사들이며 정반대의 투자 행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종가 거래대금 기준 SK하이닉스를 1608억원 순매도하며 가장 많이 팔았다. 이어 ▲SK스퀘어(607억원) ▲삼성전자(282억원) ▲LG이노텍(231억원) ▲미래에셋증권(211억원) ▲현대차(146억원) ▲NAVER(9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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