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06일
에어프랑스-KLM, 블루비즈서 SAF 구매 가능해져…'KSS해운 첫 참여'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에어프랑스-KLM이 기업 고객 기반의 탄소 저감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에어프랑스-KLM은 기업 전용 프로그램 ‘블루비즈(Bluebiz)’에 지속가능항공유(SAF) 구매 기능을 추가하며, 화주 및 물류 기업의 탄소 감축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블루비즈는 기업 고객이 별도 비용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회원사는 에어프랑스와 KLM은 물론, 델타항공, 버진 애틀랜틱 등 파트너 항공사를 이용할 경우 블루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항공권 구매, 좌석 업그레이드, 추가 수하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항공 운송 기업이 탄소 감축 프로그램을 고객 참여형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은 공급망 전체의 환경 책임이 개별 기업을 넘어 생태계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패키징 단계에서도 탄소 중립 자재 선택과 최소화 전략이 단순한 선택지가 아닌 필수 요구사항으로 자리잡게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산업 영향 물류·이커머스 기업들은 항공 운송 시 SAF 활용을 통한 탄소 크레딧 획득이 가능해지면서, 패키징 감량화와 경량화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랜드와 공급사는 운송 탄소 감축 외에도 패키징 자재의 친환경성 인증과 순환 설계를 강화하여 엔드투엔드 탄소 감축 스토리를 구축해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물류신문에서 원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