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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10월 20일

“아무나 못 갖는다”··· 김종출 KAI 사장, 매각설 정면 반박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한화그룹의 지분 확대와 KAI 매각설에 대해 “누구나 KAI를 갖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다”며 “구성원들의 동의 없이 KAI 지배구조가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김 사장은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화가 KAI 경영권을 확보할 경우 독과점 문제가 생기고 경쟁체제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했다.한화 지분 15.89%··· 경영 참여에 독과점 우려KAI의 최대주주는 지분 26.41%를 보유한 한국수출입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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