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3월 16일
신한금융, 포용금융 연 3조 확대··· 취약차주 지원부터 청년 자산형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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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은행이 취약차주와 소상공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있다.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2030년까지 110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포용금융 지원 규모는 연간 약 3조원 수준이다.신한금융은 중소기업 투자와 성장 지원 금융을 포함한 생산적 금융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그룹은 국민성장펀드와 자체 투자, 여신 지원 등을 포함해 매년 약 20조원 규모의 금융 공급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신한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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