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1일
신세계건설, 3년 연속 적자에 ···영구채 6500억원 상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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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신세계건설이 3년 연속 적자에 빠지며, 6500억원 규모 영구채 상환을 다시 빚에 기대게 됐다. 영구채를 빼면 이미 자본잠식 상태로, 내년 5월 차환을 앞두고 금리마저 오르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자본총계 2207억원 가운데 6109억원이 영구채다. 이를 빼면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3902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영구채를 포함해 1년 2개월 사이 돌아오는 차입금과 회사채 상환 부담은 1조2100억원에 이른다.콜옵션 행사해 스텝업 피한다···SPC 뒤엔 이마트 자금보충영구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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