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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5월 29일

색조로 쌓은 10년, 스킨케어로 확장…디어달리아 '화이트 젤리' 승부수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색조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벗고 스킨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창립 이래 줄곧 색조 메이크업에 집중해 온 디어달리아가 처음으로 독립적인 스킨케어 라인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 '화이트 젤리(WHITE JELLY)'는 세럼·크림·미스트 3종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가 색조 제품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고기능성 성분 연구를 스킨케어에 그대로 이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핵심 무기는 자체 개발 원료 '판테히알(Phanthyal™)'이다. 판테놀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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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로 쌓은 10년, 스킨케어로 확장…디어달리아 '화이트 젤리'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