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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3월 11일
'삼전닉스'의 HBM4 양강 구축 비결은? ··· 속도 25%↑, 전력소모 40%↓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패권을 둘러싼 메모리 전쟁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에서 새로운 분수령을 맞았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탑재될 HBM4의 공급사로 잠정 낙점됐다. 두 한국 기업이 국제 표준을 훌쩍 넘어서는 엔비디아의 성능 장벽을 함께 돌파하며 '한국형 양강 체제'를 구축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5세대(HBM3E) 공급망에 이름을 올렸던 미국 마이크론은 최상위 모델에서 밀려나 중급형 제품군으로 선회하게 됐다.엔비디아 표준 훌쩍 넘는 11Gb 속도 요구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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