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으로 돌아가기
ESG·친환경
2026년 06월 04일

삼성전자, 가전 포장재 회수해 전자제품 제조 ··· "확 넓어진 자원순환"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삼성전자가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대형 가전의 포장용 스티로폼을 회수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내장재 소재로 되살리는 자원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가전 포장재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제조 원료로 끌어올리는 '역물류' 구조를 구축한 것으로, 가전업계 자원순환의 범위가 폐제품 회수에서 포장재 회수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는다.삼성전자의 이번 재활용 체계는 대형 가전 설치 과정에 내장된 회수망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설치 서비스가 수반되는 제품의 경우, 삼성전자 설치 엔지니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그린포스트코리아에서 원문 읽기
삼성전자, 가전 포장재 회수해 전자제품 제조 ··· "확 넓어진 자원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