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27일
부산항만공사, 국제항만협회 기술위원회서 탈탄소화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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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지난 22일부터 24일(현지시각)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국제항만협회(IAPH) 기술위원회에 참석해 항만 디지털 전환, 탈탄소화, 회복탄력성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국제항만협회(IAPH)는 세계 항만 간 협력과 발전을 위해 1955년 미국 LA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관리 관계자 국제기구로, 현재 90개국 350여 개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회원 항만 간의 교류 확대를 통해 항만산업의 공동 이익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IAPH 기술위원회는 IAPH 활동의 핵심 조직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항만 탈탄소화 논의는 해운 및 물류 산업의 환경 규제 강화를 의미하며, 이는 포장재의 운송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감축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경량화되고 효율적인 패키징 설계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 영향 항만 운영의 탈탄소화 추진은 해상 운송 비용 증가로 이어져 수출입 기업들에게 패키징 경량화와 최적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특히 이커머스와 소비재 브랜드는 운송 탄소 발자국 감축을 위해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이고 컴팩트한 설계로 전환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Pare it down(최소화). Pack it right(최적화)" 철학은 해운업계의 탈탄소화 요구와 정확히 부합하며, 포장재 경량화와 효율적 적재를 통해 운송 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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