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으로 돌아가기
ESG·친환경
2026년 06월 22일

백화점 빅3 탄소성적표 갈렸다…현대만 홀로 3년 연속 감축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국내 백화점 빅3의 온실가스 배출 성적표가 엇갈렸다. 현대백화점은 3년 연속 배출량을 줄이며 업계 안에서 보기 드문 감축 곡선을 그렸다. 같은 기간 신세계는 점포 확장의 영향으로 배출량이 6%대 늘었고 롯데쇼핑은 27만톤대에서 정체된 흐름을 이어갔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2022년 16만8609tCO₂eq을 고점으로 2023년 16만5600tCO₂eq, 2024년 16만2990tCO₂eq으로 줄었다. 올해 1분기보고서 기준 2025년 추정치는 16만1484tCO₂eq으로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그린포스트코리아에서 원문 읽기
백화점 빅3 탄소성적표 갈렸다…현대만 홀로 3년 연속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