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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6월 22일

반도체·AI에 폭증하는 냉매 수요··· 정부 "2045년까지 80% 감축"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정부가 수소불화탄소(HFC) 냉매 회수·재생·저온난화 냉매 전환 기술 개발에 나섰다.국제사회가 2016년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을 통해 HFC를 단계적 감축 대상으로 지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한국은 2024년부터 HFC를 오존층보호법상 관리 대상에 포함하며 감축 의무 이행에 들어갔다. 2045년까지 국내 HFC 기준 물량의 80%를 줄여야 한다는 목표가 걸려 있다. 에어컨과 냉동공조뿐 아니라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의 냉각설비까지, 산업계의 냉각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가 현장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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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에 폭증하는 냉매 수요··· 정부 "2045년까지 80%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