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8월 21일
'물품 지원'에 '피해농가 판로 확대'까지··· 유통가 거제 수해 '광폭 지원'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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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기록적 폭우로 역대급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유통·식품업계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 BGF리테일 G마켓 쿠팡 GS리테일 오뚜기 등 주요 기업들이 이달 들어 잇따라 거제 지역 이재민과 피해 복구 인력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15일부터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이어진 폭우로 거제와 통영 등에서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6시 기준 피해 지역에서 1048명이 일시 대피했다. 이 중 478명이 민간 숙박시설과 학교 사회복지관 마을회관 등 임시거주시설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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