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2일
맥도날드 '빅아치' 먹어보니··· 버거는 커졌고 포장은 FSC 종이로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상자째 받아 든 순간부터 무게가 달랐다. 맥도날드 '빅아치(Big Arch)'의 중량은 374g으로 빅맥(223g)의 1.7배 수준이다. 버거가 커지자 포장도 랩지 한 장에서 전용 종이상자로 바뀌었다. 그 상자에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종이를 썼다.한국맥도날드는 22일 빅아치를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한국은 대만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빅아치를 판매하는 시장이다. 가격은 단품 1만2400원, 세트 1만3900원, 맥런치 세트 1만3000원이다. 단품 기준으로 국내 맥도날드 버거 가운데 가장 비싸다.13층 쌓은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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