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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3월 10일
매일유업 '착한 경영'이 신사업 엔진 됐다… 'ESG→R&D→ 수익' 선순환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사회적 책임이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매일유업이 수치와 실적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수익 대신 제품이 꼭 필요한 소수를 위한 개발이 기술 축적의 토대가 됐고 그 기술이 새로운 사업 동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ESG→ R&D→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국내 식품업계의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매일유업의 ESG 경영이 원가 경쟁력과 신사업 동력을 동시에 창출하는 불황형 생존 전략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익보다 원칙을 앞세운 결정들이 저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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