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8월 21일
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서 암모니아 유출···근무자 41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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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서울 영등포구 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에서 21일 새벽 독성 물질인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돼 근무자 41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1분쯤 영등포구 양평로21길 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 아이스초코관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즉시 소방공동대응(Code 1)을 발령하고 현장에 출동했다.공장 내부에 있던 근무자 41명은 사고 직후 자력으로 대피했다. 공장 측은 즉시 암모니아 배관 메인 밸브를 차단했으나, 1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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