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19일
두산그룹, ‘재무통’ 전진 배치··· “위기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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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두산그룹이 고위급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주요 계열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그룹 내 핵심 재무 전문가(CFO)들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켜 경영 안정에 무게를 뒀다.핵심 ‘재무통’ 2인 부회장 승진·리스크 관리 강화19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김민철 ㈜두산 대표이사 사장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올라섰다.김민철 신임 부회장은 ㈜두산 경영전략 전무와 CFO, 대표이사 사장을 거쳤다. 그룹 내부에서는 손꼽히는 전략·재무 전문가다. 지주부문 전반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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