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8월 19일
대우건설, 천안 원도심에 1438세대 대단지···'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9월 공급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서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9월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해당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0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세대수는 1438가구다. 주택형은 전용 59A㎡·59B㎡·74㎡·84㎡·101㎡·114㎡ 등 6개 타입으로 나뉘어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겨냥한다.이 일대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삼성그룹의 충청권 투자 계획이 있다.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그룹은 충청권에 140조원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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