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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2026년 03월 12일
'노란봉투법 후폭풍', 택배·물류현장 긴장감 ‘최고조’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첫날인 10일, 8만 명이 넘는 하청 노동자들이 일제히 '진짜 사장'인 원청 기업을 향해 교섭 테이블로 나오라고 요구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에만 221개 원청 사업장(기관)을 대상으로 407개 하청 노조·지부·지회(총 8만 1,600명)가 개정법에 따른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택배 업계에서도 택배 기사들이 원청인 택배사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우정사업본부,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로젠 등 주요 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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