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0일
금융권 16곳 뚫고 개인정보 10만건 유출··· 경찰, 해킹사건 '중대범죄' 판단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은행과 저축은행, 가상자산업체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하고 약 10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경찰이 중대범죄로 판단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통보하기로 했다. 금융권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한 가운데 수사기관이 사건의 중대성을 인정하면서 해킹 경위와 금융회사들의 보안 관리 실태에 대한 조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중대범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중수청에 통보할 방침이다. 지난 6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정식 수사에 착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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