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6월 17일
국내 최대 해상풍력에 베팅한 하나은행··· PF 앞단부터 자금 댄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둘러싼 금융권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사업은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만큼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금융기관이 참여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투자자를 연결하는 방식이 새로운 금융 모델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이러한 가운데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의 금융 주선에 나선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이전 단계부터 사업 구조를 설계하고 투자까지 병행하며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생산적 금융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하나은행은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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