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19일
구자은·명노현 '투톱 경영'··· LS '수주 잭팟'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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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LS그룹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력 사업의 본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를 발굴해 온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성장 전략과, 해외 현장을 누비며 경영 내실을 다져온 명노현 ㈜LS 부회장의 실행력이 결합한 결과다. 두 경영인의 시너지가 전력설비 수주 확대, 신사업 발굴, 국제표준 인증 등 다방면의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전력 수주 키우고 미래 사업 발굴…'양손잡이 경영'19일 LS그룹과 전력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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