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2일
교수직 내려놓고 가자지구로···’땜장이 의사' 김용민, JW성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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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JW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김용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67)에게 ‘2026 JW성천상'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시상식은 21일 경기 과천시 JW사옥에서 열렸으며, 김 교수는 상금 1억원과 상패를 받았다. 정년 보장된 국립대 교수 자리를 6년 일찍 내려놓은 선택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 교수는 2018년 충북대를 떠나 국제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합류했고, 이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에티오피아, 남수단 등 분쟁지역과 의료 취약지를 오가며 구호 활동을 벌였다.김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정형외과 전문의다.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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