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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10월 22일

"개인투자자 손실 6조3130억"··· 이억원·이찬진 국감서 또 사과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상품이 출시된 지 석 달도 채 되지 않아 개인투자자 손실이 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매도해 확정된 손실만 2조3000억원에 달하고, 전체 손실의 60% 이상은 40·50대 투자자에게 집중됐다. 국정감사에서 상품 도입 과정과 금융당국의 감독 책임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재차 사과했다. 다만 심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았으며, 상품 폐지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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