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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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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3월 15일

“강재·콘크리트 결합 기술”··· 현대제철·현대건설 ‘하이브리드 부유체’ 개발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급성장하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부유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양사는 강재의 강도와 콘크리트의 안정성을 결합한 독자적인 부유식 구조물을 앞세워 기술 차별화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한국 정부의 2030년 해상풍력 14.3기가와트(GW) 보급 목표 속 부유식 프로젝트(총 4.6GW)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수심 50m 이상 심해 입지 제약을 극복하며 2026년 상반기 입찰 물량 최대 8GW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비용 20%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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